많이 알면 돌아가야한다. 내가 알기 때문에 가만 있어야 한다. 안다는 것은, 정말 알아야 할 것을 모르게 한다.
2어떤 사람이 무엇을 안다고 생각한다면 그는 아직 알아야 할 방식으로 알지 못한다.
고린도전서 8장 2절
알려주고 싶다. 하지만 내가 알게된 상황과 마음은 근거를 댈 수 없는 신묘막측한 하나님의 능력이니, 기다림은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이 허락한 유일한 선물이다. 기다림과 기대 이것 이외엔 우리가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것이 없다.
3그러나 어떤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하면 그 사람은 하나님에게 알려진 사람이다.
고린도전서 8장 3절
하나님이 우리에게 바라는 선은 기다림이다. 참음이다. 기대하는 마음이다. 기대할 수 있는 믿음이다.
7사랑은 모든 것을 덮어 주고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딘다.
고린도전서 13장 7절
9선한 일을 하다가 지치지 마라. 포기하지 않으면 때가 되었을 때 거둘 것이다.
갈라디아서 6장 9절
바라고 기다리고 믿는 것을 굳게 잡고 놓치지 말자. 우리가 잡았다는 것을 하나님께 보이는 것은 죄를 짓지 않으려는 말씀 안에서의 삶이다. 그것이 기다림이요 바람이요 믿음이다. 하나님 안에서의 선은 겉과 속의 행함으로 드러난다. 그것을 가능케 하시는 분은 오직 예수그리스도 이시니 범사에 감사하고 소망을 바라보며 항상 기뻐하고 연약함을 채워주실 하나님의 능력을 기대하며 쉬지말고 기도하자.
3우리가 그분의 명령을 지키면 이것으로 그분을 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요한일서 2장 3절
꽃은 시들고 풀은 마르나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하다 한 것같이 천국과 어울리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말씀은 한 자도 없어지지 않으며 우리는 인생의 나그네로서 항상 다시 깨끗케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담대히 나가야 한다.
31“하늘과 땅은 사라져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32“그러나 그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신다.” 33“조심하고 깨어 있어라. 그때가 언제인지 너희는 모르기 때문이다.”
마가복음 13장 31-33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