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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그동안 제자들이 예수님께 권했다. “랍비, 드십시오.” 32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내게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먹을 양식이 있다.” 33제자들이 서로 말했다. “누가 음식을 가져다드린 것일까?” 34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행하고 그분의 일을 완성하는 것이 내 양식이다.”
요한복음 4장 31-34절루아흐 정역
예수님은 실제로 배고프셔도,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으로 음식을 먹은 것처럼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를 향한 순종이 주는 기쁨의 공유가 얼마나 흡족하면, 실제 허기를 잊으신 듯 대답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무엇에 허기를 느끼십니까? 어떤 허기가 하나님과의 교감을 가리우고 있습니까?
가장 절박한 상황 속에서도, 한 번의 숨이 남은 순간에도, 그 남은 한 숨까지도 순종에 이르게 하시려고 목마르다 하십니다. 우리는 무엇에 갈증을 느끼십니까? 어떤 갈증이 하나님과의 교감을 가리우고 있습니까?
28그 뒤 예수님께서는 모든 일이 이미 이루어진 것을 아시고 성경 말씀이 이루어지게 하려고 말씀하셨다. “목마르다.”
요한복음 19장 28절루아흐 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