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씰라도 두발가인을 낳았다. 그는 구리와 쇠로 온갖 연장을 만드는 사람이었다. 두발가인의 누이는 나아마였다.
창세기 4장 22절
26셋에게도 아들이 태어났고, 그는 그 이름을 에노스라 불렀다. 그때부터 사람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다.
창세기 4장 26절
창세기 4장에서는 확연하게 하나님의 자녀와 사람의 자녀를 구별합니다.
여러분 오늘날 우리가 각자의 욕심대로 사는 것을 우리 스스로가 압니다. 경제생활의 노예가 되어 맘몬에 이끌린 선택과 노력을 하는 줄 우리 스스로가 압니다. 우리는 그것을 자본주의라 부르며, 자본주의의 기득권자들이 우리를 교묘히 속이기 위해 달콤한 말로 현혹하는 민주주의 안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가인의 후손들이 어떠했습니까, 자신들의 생업을 위한 기술의 장인들이었습니다. 그들은 그들 손의 능력으로 살아가는 자들이었으며 지금의 우리들과 같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능력을 진전시켜 이 경쟁속에서 치열하게 살아남아 밥줄을 지키려 합니다. 가인의 자손에 대한 주된 설명은 그들의 기술입니다.
하지만 셋의 자손부터 하나님의 자녀됨을 기록합니다. 그들이 무엇으로 살았던지간에 그것이 그들의 주가 아니었습니다. 그들을 표현하는 것은 그들 개인의 능력과 기술이 아니었습니다. 셋의 자손들 부터 그들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하였습니다.
13“너희가 물려받은 전통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무효로 만들고 있다. 너희는 이런 일을 많이 한다.”
마가복음 7장 13절
마가복음에는 고르반이라는 명목으로 부모를 봉양하지 않는 자식에 대해 말합니다. 하지만 오늘날은 거꾸로, 하나님께 감사하며 산다라는 마음을 가졌다 하여, 실제로는 하나님의 일, 그리스도의 일에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각자 자기 욕심대로 살며 하나님께 감사한다 합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아들은 아버지의 일을 따라한다 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주일성수라는 명목으로 평일내내 세상사람보다 더 세속되게 살았다는 것을 스스로가 알고 있을 것입니다. 감사기도가 되었다 하여 여러 방탕과 쾌락에 몸을 담고있음을 양심이 알고 있을 것입니다.
21모두 자기 일을 찾고 그리스도 예수의 일을 찾지 않는다.
빌립보서 2장 21절
여러분, 우리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양자가 된 것을 기억하십시오. 아버지가 하신 일들이 무엇인지 기억하십시오.
모두 자기 일들을 구하면서 양심을 굳어버리게 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는 마음을 찢고 돌아와, 아버지의 일이 무엇인지 관심갖기를 바라십니다.
이미 알지 않습니까, 세상을 따라 살 때에 주어질 것만 같던 만족이 없다는 것을 알지 않습니까? 도리어 처음엔 기뻤던 것 같던 세상의 일들이 우리를 더욱 조급하게 하고 싸우게 만들며 마음의 공허함을 가져오지 않았습니까?
예수님이 다시 말씀하시길, 아버지의 일에 관심을 가지고 그 일을 하는 그 사람은 영원히 거한다 하셨습니다.
17세상은 지나가고 세상의 욕망도 지나간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은 영원히 머문다.
요한일서 2장 17절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세상에서는 평안할 수 없습니다. 아버지께서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을 주실 것입니다. 다시 하나님께 묻고 궁금해하며 동그란 눈으로 아버지를 바라보며 살아가십시오. 하나님께서 만드신 입으로 기도하며 하나님이 주신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일을 구하십시오. 세상에 우리의 기업과 분깃은 없으나 우리 하나님이 우리의 기업과 분깃이 되어주실 것입니다. 세상에 치여살던 우리 마음의 공허를 하나님이 아시고 그 고통 가운데서 건지실 것입니다. 아버지께 돌아오십시오.
27“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남긴다.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않다. 너희 마음이 괴로워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마라.”
요한복음 14장 27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