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어째서 네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생각하지 않느냐?
마태복음 7장 3절
우리가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음을 깨닫기도 전부터,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던 말씀이 ‘비판하지 말라’는 말씀일 것입니다. 우리는 거의 모두가 비판을 매우 자랑스러운 태도로 합니다. 자신은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보다 더 스스로 속은 상태는 없을 것이며, 그보다 더 사단과 하나님 보좌를 훔치려 논하는 것은 없을 것입니다.
비판에 대해 알려드리기 앞서 제가 해드려야겠다 생각한 고백은, 저는 비판을 매우 잘하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저는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분별력의 힘을 거의 모두 남을 비판하는 생각을 하는데 사용했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발걸음과 동행함이 아니라 비판하는 생각과 동행하는 시간동안 하나님이 알게하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너무나 놀랍게도 제가 비판한 모든 주제들이, 제게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비판하는 그리스도인은 반드시 그 비판이 가져오는 괴리감을 맞닥뜨리게 됩니다. 그것은 내가 비판하는 악행의 분야들은, 내가 누구보다도 더 푹 담그고있는 죄라는 사실입니다. 비판은 하는 동시에 정죄받는 저주의 상태를 증거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스스로 무엇을 돌이키며 무엇에서부터 죄를 그칠까를 고민하는 최선의 방법은, 내가 무엇을 비판하며 살아왔는가를 점검하면 되는 것입니다. 내가 비판한 남들의 모든 행위들은, 반드시 내 자신에게 배나 더 있으며, 심지어 우리는 그 죄가 죄인지 모를 정도로 둔하여져서 거울을 보고 자신이 어떻게 생긴지를 모를 정도로 지내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든 비판을 그쳐야합니다. 그것이 내가 죽었음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비판하려 했던 모든 분별의 체력으로 이제 주님과 손잡고 동행하며 사랑을 베푸는 것만이 살 길인 것입니다. “예수님 저 새끼는 참 못됐지요” 라고 하지 마십시오. “예수님 제가 더 낫지요”라고 하지 마십시오. 오늘부터 우리는 주를 힘입어 살기 시작해야할 것입니다.
12자유의 법으로 심판받을 사람처럼 말하고 행동하라. 13자비를 베풀지 않은 사람에게는 자비 없는 심판이 있을 것이다. 자비는 심판을 이긴다.
야고보서 2장 12-13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