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청년아, 네 젊은 날을 기뻐하고 네 젊은 시절에 네 마음이 너를 좋게 하도록 하여라. 네 마음의 길과 네 눈이 보는 길을 걸어라. 그리고 이 모든 일 때문에 하나님께서 너를 심판으로 데려가실 것을 알아라. 10네 마음에서 괴로움을 없애고 네 몸에서 악을 치워라. 어린 시절과 젊음은 헛되기 때문이다.
전도서 11장 9-10절
1네 젊은 날에 너를 창조하신 분을 기억하여라. 악한 날들이 오기 전에, 그리고 네가 “나는 이 날들이 즐겁지 않다”라고 말할 해들이 오기 전에 기억하여라.
전도서 12장 1절
심판은 우리를 정결하게 하려 하심도, 훈계하려 하심도 아닙니다. 심판은 하나님의 진노이며, 더 이상의 기회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들을 기회를 아직은 주셨으며, 이것은 죄를 허용하심이 아니라 우리의 범죄들을 참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심판하시겠다는 하나님을 일찍 기억하라고 하십니다.
심판하시겠다고 말씀하신 하나님을 기억한다면, 악이 우리에게서 물러가게 하며, 또한 악으로 말미암는 슬픔도 있지 않게 하라고 하십니다. 어떻게 악으로부터 우리를 지킬 수 있으며, 악이 우리에게서 물러가게 할 수 있을까요? 그렇게 하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능력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마음을 정결하게 합니다.
말씀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것은, 이미 심판받은 것입니다. 내 마음이 말씀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있다면, 이미 정죄받은 것이지요. 예수님을 믿는다고는 생각하나, 마음에 말씀의 경계하시는 칼날이 서 있지 않다면, 구원의 은혜를 받지 못한 자와 같습니다. 지금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이 어떻게 여겨지나요?
예수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면, 반드시 하나님께 자녀로 여겨져 부패한 마음을 고치시는 은혜를 받습니다. 그러나 혹 어떤 이는 이러한 은혜를 대수롭지 않게 여겼을 수도 있습니다. 복음에 대한 여러 사람의 속임수가 원인일 수 있으며, 혹은 자신의 욕심을 소중히 여겨 말씀을 가벼이 생각하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변화시키시는 은혜를 누린 적이 없다면, 찬양하더라도 예배를 드리더라도 밤새 기도하더라도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많은 선물과 제사를 원치 않으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떠는 마음을 원하신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2“내 손이 이 모든 것을 만들었고 이 모든 것이 생겼다. 그러나 내가 살피는 사람은 마음이 가난하고 영이 꺾이며 내 말을 듣고 떠는 사람이다.” 3소를 잡는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 사람과 같고 어린양을 희생하는 사람이 개의 목을 꺾는 사람과 같으며 곡식 제물을 바치는 사람이 돼지 피를 바치는 사람과 같고 유향을 기념물로 올리는 사람이 우상을 찬양하는 사람과 같다. 참으로 그들이 자기 길을 선택했고 그들의 영혼은 역겨운 것을 기뻐했다. 4나도 그들을 혹독하게 다루는 것을 선택하고 그들이 두려워하는 것을 그들에게 가져올 것이다. 내가 불렀지만 대답하는 사람이 없었고 내가 말했지만 듣는 사람이 없었으며 내 눈에 악한 일을 행하고 내가 기뻐하지 않는 일을 선택했기 때문이다.
이사야 66장 2-4절
예수님을 믿었다면 반드시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는 마음을 예수님이 주셨을 것입니다. 만일, 헌금을 열심히 내고 교회 생활을 열심히 하여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으나, 말씀을 통하여 알아가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없다면, 진실로 자신의 믿음을 재확인해야만 할 것입니다. 아버지께서 우리가 받을 형벌을 독자 예수께서 받게 하심은, 다시는 그런 슬픔을 아버지께 드리지 않게 하는 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입니다. 죄를 용납하실 수 없으시기에 아들까지도 죽이신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반드시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것을 깨닫고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떨며 사랑하는 삶으로 인도하신다는 것을 안다는 것입니다.
만일 예수님을 믿고도, 내 멋대로 하나님과 교제함이 없이 나아가는 삶으로 달려가는 것이 마음에 아무 거리낌이 없다면, 그것은 시작부터 잘못된 것입니다. 다시 확인해야 할 일이며, 예수님을 믿는 삶인지 자기 자신의 신념을 믿는 삶인지 살펴봐야만 합니다.
24“내가 불렀지만 너희는 거절했고 손을 내밀었지만 아무도 귀 기울이지 않았다.” 25“너희가 내 모든 조언을 무시하고 내 책망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26“나도 너희가 재앙을 만날 때 웃고, 너희에게 공포가 닥칠 때 조롱하겠다.”
잠언 1장 24-26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