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33장 1절
29다만 내가 발견한 이것은 분명하다. 하나님은 사람을 올곧게 만드셨지만, 사람들은 많은 꾀를 찾아냈다.
전도서 7장 29절
학대를 당하지 아니하고도 학대하며, 속이고도 속임 당하지 않는 자에게, 그가 학대와 속임을 그치면 학대당할 것이고 속임을 당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악인은 이를 보고 이르기를, ‘내가 학대와 속임을 그쳤을 때에 학대와 속임을 당한다면, 학대와 속임을 그치지 않고 행하면 되겠네’라고 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주님을 조롱하나, 주님은 업신여김을 당하지 않으시는 분이라고 알려주셨습니다.
학대하는 것과 속이는 것은, 회개함으로 그치지 않는다면 강제로 그쳐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4그의 숨이 떠나면 그는 땅으로 돌아가고 그날에 그의 계획도 사라진다.
시편 146편 4절
그리고 그가 학대하고 속이는 기간은, 그가 당할 학대와 속임에 비하면 잠깐일 것입니다. 그가 당할 괴로움은 영벌이기 때문입니다.
11악한 일에 대한 판결이 신속하게 집행되지 않기 때문에 사람의 자손의 마음은 악을 행하려는 생각으로 가득 찬다.
전도서 8장 11절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행동이나 계획이 꾀와 죄임을 알고도 자긍하는 이유는, 지금 눈에 보이는 자신의 삶이 자긍할 만하기 때문입니다.
12죄인이 100번 악을 행하고도 오래 살지만, 나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들, 곧 그분 앞에서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일이 있을 것을 안다. 13그러나 악한 사람에게는 좋은 일이 없고, 하나님 앞에서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에 그의 날들이 그림자처럼 길어지지도 않을 것이다.
전도서 8장 12-13절
위의 전도서 말씀을 자세히 보십시오. 악인들이 장수한다고 했다가 왜 아랫절에서는 다시 장수하지 못한다고 말합니까? 이는 악인이 가시적으로 장수하는 이 땅에서의 삶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주시려는 진짜 장수인 영생의 그림자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업신여기고도 잘되어 보이는 모든 삶이 그림자에 불과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한다면 그런 눈에 보이는 풍요들의 본체를 받을 것입니다. 인생 중 누리는 것은 모두 잠깐입니다. 가벼운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께 받아 누리는 것은 영원입니다. 일시적인 것들을 위하여 영원을 사모하지 못하는 우를 범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16그러므로 우리는 낙심하지 않는다. 우리의 겉사람은 쇠약해지지만 속사람은 날마다 새로워진다. 17우리의 가벼운 환난은 영원하고 훨씬 더 큰 영광을 이루어 낸다. 18우리가 보는 것을 바라보지 않고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본다. 보이는 것은 잠깐이고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하기 때문이다.
고린도후서 4장 16-18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