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악을 행하는 모든 사람의 영혼에는 환난과 고통이 있을 것이다. 먼저 유대 사람에게 그리고 그리스 사람에게 있을 것이다.
로마서 2장 9절
22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악한 사람에게는 평화가 없다.”
이사야 48장 22절
21내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악한 사람에게는 평화가 없다.”
이사야 57장 21절
11하나님께서 한 번 말씀하셨고 저는 두 번 들었습니다. 능력이 하나님께 있다는 것입니다.
시편 62편 11절
이사야서에 두 번 말씀했습니다.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다는 말씀입니다. 죄 가운데서는 평강이 없습니다. 내 생각에는 즐거움인데 하나님 보시기에는 구렁텅이입니다. 거기엔 뱀도있고 전갈도있고 여러분이 싫어하는 건 다 함께 있습니다. 단지 우리의 눈에만 안보이는 것입니다. 그런 곳에 내 영혼이 빠지는 것입니다.
지금 당신이 하나님께서 원하시지 않는다는걸 알면서도, 무언가 탐닉하고 죄 가운데 즐거움을 얻으려하고 있다면, 당신의 영혼을 온갖 혐오스러운 구더기와 벌레가 뒹구는 구렁텅이에 던져넣은 것입니다. 영혼의 고통은 반드시 실상이 됩니다. 인간은 영혼없이는 인간이 아닙니다. 보이지는 않지만 구성요소입니다.
그러나 이 필연적이어야하는 고통을 못느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영혼이 죽어있기 때문에 영혼의 고통이 뭔지 모릅니다. 하나님은 복음에 반응할 사람들의 영혼에 미리 생기를 불어넣으십니다. 만약 여러분들이 영혼의 통증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예수그리스도를 부르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자녀된 우리는 자녀라는 자각이 있음에도 죄를 탐닉합니다. 이럴 때에는 우리 영혼이 생글생글 살아있기 때문에, 자녀된 우리는 세상사람은 느끼지 않는 처절한 고통을 느낍니다. 단지 마음대로 쇼핑했을 뿐인데, 노숙자를 외면했을 뿐인데, 원수맺고 절교했을 뿐인데 우리 마음에 계속 기억이 납니다. 왜그럽니까? 우리 영혼이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살아있는 영혼에 대하여 바울은 로마서에 너희가 그 영혼을 다시 죽음에 몰아넣을 수 있다 라고 말하는 듯 합니다.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는다고 말합니다. 우리가 영으로서 육의 행위를 죽이며 하나님께 순종하며 살지않으면 영혼의 고통과 죽음은 당신 인생에 실상이 되고, 비참한 수치가 됩니다.
나는 예수님 믿으니까 내생각대로 살아도 돼 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진정으로 거짓선지자입니다. 그들은 처음부터 고통을 느끼는 산 영혼이 아니기에, 영혼이 살아있는 자녀들의 고통을 전혀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렇기에 거짓선지자들은 목회를 하더라도 진짜 자녀들의 영적인 고충을 몰라서 그들을 진단할 수도, 올바르게 처방하며 권면할 수도 없습니다. 많은 자녀들이 아무 답도 없는 교회에서, 영혼의 통증을 무지몽매함가운데 견디며 울부짖고 있습니다.
영혼의 고통은 말씀에 대한 무지몽매함과, 그로 빚어지는 불순종에서 옵니다. 예수님이 자기 자신을 어떻게 인도하시는지, 무슨 사고방식으로 대화를 하시는지 성경을 제대로 읽어본 일이나 들어본 일이 없어서 모르기에, 많은 자녀들이 그냥 제 생각대로 살고 주님께 울부짖기를 반복합니다. 자녀들의 영혼의 고통을 해소해줄 일꾼이 너무나 부족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관심을 갖고, 다 같이 분투해야만 합니다. 영혼들의 울부짖음을 들으십시오, 사람이 다 같은 사람이 아닙니다. 주님이 감각을 주사 복음을 기다리게 하신 영혼들과, 복음을 만나고 복음으로 살아가야할 하나님의 자녀들을 염두에 두고, 청지기의 삶을 살아가시길 간절히 당부합니다.
6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서 멸망한다. 네가 지식을 거부했으니 나도 너를 거부하여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하겠다. 네가 네 하나님의 가르침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겠다. 7제사장들이 많아질수록 내게 죄를 지었으니, 그들의 영광을 수치로 바꾸겠다. 8그들은 내 백성의 죄를 먹고 살며, 그들의 마음은 백성의 죄에 향해 있다. 9백성에게 일어나는 일이 제사장에게도 일어날 것이다. 내가 그들의 행위에 따라 그들을 벌하고, 그들의 행위에 따라 갚겠다.
호세아 4장 6-9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