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때를 아껴라. 날들이 악하기 때문이다.
에베소서 5장 16절
반성하며, 우리는 날마다 그날그날을 반성해야 합니다. 묵상의 시작은 나의 하루하루를 말씀의 거울로 비추어 회개하는 것입니다. 반성과 회개로 시간을 되찾으십시오. 내일도 똑같이 보내지 않게 하실 하나님을 힘입을 수 있도록 말입니다.
17그러므로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말고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깨달아라.
에베소서 5장 17절
우리는 왕 같은 제사장들로서, 각 사람마다 자기 마음의 백성들을 다스리기 위하여 지혜와 분별력이 필요합니다.
1이스라엘 왕 다윗의 아들 솔로몬의 잠언이다. 2이 잠언은 지혜와 훈계를 알고 깨달음의 말을 이해하게 하며, 3지혜로운 훈련과 의와 공의와 정직을 실천하는 훈계를 받아들이게 하며, 4어리석은 사람에게는 슬기를, 젊은이에게는 지식과 분별력을 주기 위한 것이다. 5지혜로운 사람은 듣고 배움을 더하며, 분별력 있는 사람은 지혜로운 조언을 얻는다. 6잠언과 비유와 지혜로운 사람들의 말과 수수께끼를 이해하게 한다.
잠언 1장 1-6절
잠언은 말씀 그대로 우리에게 지혜를 알게 하며 성경 모든 부분을 조명할 수 있도록 은밀한 말을 깨닫는 빛을 우리에게 줄 것입니다.
그래서 31장으로 되어 있는 말씀을 매달 날짜에 맞춰서 묵상합니다.
‘이스라엘 왕’의 잠언입니다. 우리는 각자 목이 곧은 이스라엘 백성을 마음에 담고 있는 왕들입니다. 우리의 행위와 삶은 곧 우리 마음을 통치하는 우리의 결과입니다. 하나님 없이는 자기 마음을 다스릴 수 없으므로 우리 마음의 의도를 분별하사 다시 선한 양심을 주실 분별의 말씀을 묵상해야 합니다.
18술에 취하지 마라. 그것은 방탕으로 이끈다. 오히려 성령으로 충만해져라. 19시와 찬송과 영적인 노래로 서로 말하며 마음으로 주님께 노래하고 찬양하라.
에베소서 5장 18-19절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는 것이 우리를 지으신 목적입니다.
22“하나님께서 사울을 물리치신 뒤 다윗을 왕으로 세우고 그에 대해 증언하셨습니다. ‘내 마음에 맞는 이새의 아들 다윗을 찾았다. 그가 내 뜻을 모두 행할 것이다.’”
사도행전 13장 22절
찬양과 경배, 그리고 하나님과의 관계에서의 정직함과 겸손으로 자기의 하나님을 모시며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으로 인정받았던 다윗을 묵상하기 위하여 시편의 곡조를 마음에 흐르게 합니다.
6숨 쉬는 모든 것이 여호와를 찬양하라. 할렐루야!
시편 150편 6절
모든 시편은 어떤 상황에서나 주께 찬양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기쁠 때나 원수에게 억압받을 때나, 자신의 죄를 용서하실 하나님께 울며 노래하며, 고난 당할 때에도 노래하고, 모든 시편의 저자가 다윗은 아니지만, 모든 상황 속에서 하나님께 아름다운 시로 영광을 돌렸던 다윗의 마음을 묵상하기 위하여 시편을 묵상합니다.
1하나님께서 예전에는 예언자들을 통해 여러 번 여러 방식으로 조상들에게 말씀하셨다. 2그러나 이 마지막 날에는 아들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아들을 모든 것의 상속자로 세우셨고 아들을 통해 세상을 만드셨다.
히브리서 1장 1-2절
지나간 때에는 대언자들, 다윗과 솔로몬도 마찬가지로 대언자들이었습니다. 어느 부분을 묵상하든지 우리는 예수님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복음서를 시작으로 한 장씩 묵상합니다.
16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숨결로 주어진 것이며 가르치고 책망하고 바로잡고 의로 훈련하는 데 유익하다. 17하나님의 사람이 온전하게 되고 모든 선한 일을 할 준비를 갖추게 하려는 것이다.
디모데후서 3장 16-17절
신약 전체를 순서대로 읽으며 그 모든 신약의 책들이 한 분이신 예수님을 통하여 공통된 가르침과 교리와 분명한 신앙고백을 우리에게 줄 것입니다. 한 분이신 성령의 감동으로 된 책들임을 우리도 그 감동의 조명 아래 분명히 느낄 것이며, 교회 생활의 질서를 알게 하고, 우리 생활 속에서 경건함을 갖게 하고 그 모든 성경이 각각 다른 사람이 기록한 것임에도 한 맥락에서 여러분을 교육하고 바로잡아 모든 선한 일에 부족함이 없는 사람으로서 준비시켜 줄 것입니다.
8사랑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예언도 사라지고 언어도 그치며 지식도 사라질 것이다. 9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한다. 10완전한 것이 올 때 부분적인 것은 사라질 것이다.
고린도전서 13장 8-10절
모든 가르치는 말씀, 즉 대언과 주님과의 관계 안에서 신비한 경험으로서의 지식, 많은 방언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죽은 사람을 일어나게 하는 놀라운 이적 앞에서도 우리는 열매로서 분별해야 합니다. 말세에 건전한 분별 안에서 늑탈하는 이리 곧 적그리스도를 분별하기에 건강한 분별력을 가질 수 있도록 우리는 사랑을 묵상해야 합니다.
모든 은사를 설명한 후에 그럼에도 가장 좋은 길을 고린도전서 13장을 통해 보여주므로 날마다 그 사랑장을 묵상하며 내 안에 사랑을 닮아감이 있게 합니다.
28겉모습이 유대 사람인 사람이 유대 사람이 아니며 몸에 드러나는 할례가 할례가 아니다. 29속사람이 유대 사람이고 마음의 할례가 영으로 이루어져야 할례이다. 그런 사람은 사람에게서가 아니라 하나님에게서 칭찬을 받다.
로마서 2장 28-29절
많은 묵상은 분별력과 많은 지식을 갖게 하여 오히려 남을 정죄하게 되는 교만이라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교만은 우리를 외식하는 서기관이 되게 하며 스스로 선택받았다 여기는 겉모습만 유대인이 되게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말씀을 내적으로 묵상하여 마음에 할례가 되게 하고, 겉으로 드러내서 나의 의가 되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17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오고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을 통해 옵니다.
로마서 10장 17절
9율법을 듣지 않으려고 귀를 돌리는 사람은 그의 기도조차 역겹다.
잠언 28장 9절
하나님의 모든 말씀, 곧 그분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여 주님을 의지하는 믿음이 굳건해질 것입니다.
그 믿음으로 항상 기도합니다. 말씀을 들음으로 말미암는 믿음에 의한 기도는 응답받으며, 하나님과 대화가 가능해집니다.
14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갖는 담대함은 이것이다. 우리가 그분의 뜻에 맞게 무엇인가를 구하면 그분이 우리의 말을 들으신다는 것이다. 15우리가 무엇을 구하든지 그분이 들으신다는 사실을 안다면, 우리가 그분에게 구한 것을 이미 받았다는 것도 안다.
요한일서 5장 14-15절
우리 모두가 이렇게 말씀의 전신갑주를 입고 모집된 그리스도의 군사답게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제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묵상하는 큰 틀은 말씀드린 바와 같이, 왕의 분별과 공평, 지혜와 하나님 앞에서의 겸손을 위한 ‘잠언’, 그리고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에 합한 다윗처럼 그 마음을 본받고 내 마음에도 어느 상황에서나 찬양의 곡조가 흐르게 하기 위한 ‘시편’ 그리고 모든 말씀을 예수님을 통해 다시 하셨기에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명확한 신앙고백을 마음에 담기 위하여 신약 전체를 묵상합니다.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묵상으로 유익을 얻고 능히 복음을 전하는 일꾼이 되게 하실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