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전에 청하였던 그 사람들은 하나도 내 잔치를 맛보지 못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 25수많은 무리가 함께 갈새 예수께서 돌이키사 이르시되 26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더욱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고 27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누가복음 14장 24-27절
잔치에 참여하지 못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간단합니다. 하나님께 길을 여쭙지 않아, 하나님이 알려주시려는 길을 선택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선택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예의를 갖춰, ‘양해를 바랍니다’라고 하지는 않나요?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자신을 사랑하기 때문에 잔치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18다 일치하게 사양하여 한 사람은 이르되 나는 밭을 샀으매 아무래도 나가 보아야 하겠으니 청컨대 나를 양해하도록 하라 하고
누가복음 14장 18절
자기를 사랑해서는 안 됩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는 첫 계명을 성령 안에서 목숨과 힘과 마음을 다해 지키십시오. 그러면 하나님이 그를 사랑하셔서 하나님 당신을 그에게 나타내실 것입니다. 아버지가 나를 사랑하시게 하고, 여러분은 자기의 목숨까지도 미워하십시오. 왜 예수님을 심장과 폐부에 모시지 않나요? 그러면서도 내 영혼이 하나님을 찬양한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내 호흡이 출세에 가빠지는지, 주님의 말씀에 가빠지는지 점검해 보십시오.
5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무릇 사람을 믿으며 육신으로 그의 힘을 삼고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그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 6그는 사막의 떨기나무 같아서 좋은 일이 오는 것을 보지 못하고 광야 간조한 곳, 건건한 땅, 사람이 살지 않는 땅에 살리라 7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8그는 물 가에 심어진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9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10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의 행위와 그의 행실대로 보응하나니 11불의로 치부하는 자는 자고새가 낳지 아니한 알을 품음 같아서 그의 중년에 그것이 떠나겠고 마침내 어리석은 자가 되리라
예레미야 17장 5-11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