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폰트 크기
보통 16px
부가 기능
TTS
간음

간음

1내 아들아, 내 지혜에 주의를 기울이고 내 분별력에 귀를 기울여라. 2그러면 네가 분별력을 지키고 네 입술이 지식을 보존할 것이다. 3낯선 여인의 입술에서는 꿀이 떨어지고 그 여인의 입은 기름보다 부드럽다. ... 5그 여인의 발은 죽음으로 내려가고 그 걸음은 스올을 붙잡는다. ... 8네 길을 그 여자에게서 멀리하고 그 집 문 가까이에도 가지 마라.

잠언 5장 1,2,3,5,8절

요즘 공인들도 서슴없이 자기 아내를 버리고 새 사람과 함께하는 모습을 봅니다. 마치 이혼이라는 개념을 만나고 헤어짐처럼 여기지만 결코 그렇게 생각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아내와 사별 이외의 다른 이별 이 후에 다른 여자와 함께 하는 것을 간음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릴 적 어려운 시절을 함께한 아내를 버리는 자들을 극도로 싫어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빈천지교 불가망 조강지처 불하당
가난하고 비천할 때의 사귐을 잊어서는 안되며, 지게미와 쌀겨를 먹으며 고생한 아내는 내치지 아니한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렇듯 아내는 여자이며 연약하므로 남자가 아내를 소중히 여기고 그와 함께한 시간을 귀중히 기억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혼율이 50%인 우리나라입니다. 무서울정도로 관계가 가벼워진 우리나라를 봅니다. 하나님은 혼인관계를 그리스도의 신비라고 말씀하셨듯이 놀랍고 위대한 하나님의 은총으로 표현하셨습니다. 모든 것을 용서하시는 자비로운 하나님이시며 예수님을 믿음으로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이시지만, 그 분이 싫어하시는 것을 경계하려는 생각과 마음은 참 선한 일인줄을 우리가 압니다.

14너희는 묻는다. “무슨 까닭입니까?” 여호와께서 너희와 젊은 시절의 아내 사이를 증언하시는 분이기 때문이다. 그는 네 동반자이며 네가 언약으로 맞이한 아내인데도, 너는 그에게 신의를 저버렸다. 15그분은 둘을 하나로 만들지 않았느냐? 그 몸과 영이 그분께 속해 있지 않느냐? 그분이 하나를 만드신 것은 경건한 자손을 바라셨기 때문이다. 그러니 너희는 마음을 지키고 젊은 시절의 아내에게 신의를 저버리지 마라. 16“나는 이혼을 미워한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사람이 자기 옷으로 폭력을 가리듯 아내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것도 미워한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그러니 너희는 마음을 지키고 신의를 저버리지 마라.”

말라기 2장 14-16절

18네 샘이 복을 받고 네가 젊을 때 맞이한 아내와 함께 기뻐하여라. 19그 여자는 사랑스러운 암사슴과 아름다운 암노루 같다. 그 여자의 가슴으로 언제나 만족하고 그 사랑에 늘 빠져 있어라. 20내 아들아, 어째서 낯선 여자를 사랑하고 외간 여인의 품을 껴안겠느냐?

잠언 5장 18-20절

우리는 정말 연약함 가운데 있습니다. 욕심을 가지고 고통에 찔리는 삶을 그치십시오. 하나님앞에 크게 울며 이 큰 죄악을 없이 여기실 하나님의 은혜를 구해야합니다. 우리의 모든 행위와 죄악이 하나님의 목전에 나열되어있으며, 다른 사람의 죄악이라고 모른체 하는 자에게도 책임을 물으실 것이므로 나는 순수하다 순결하다 말하며 애통하는 마음 없이 평안히 살지 마십시오. 어지러운 세상에 하나님을 아는 지식있는 자들이 기도해야될 줄을 압니다.

2나라에 죄가 많으면 통치자들이 많아지지만 분별력과 지식을 가진 사람 아래에서는 질서가 오래 지속된다.

잠언 28장 2절

2히스기야가 얼굴을 벽으로 돌리고 여호와께 기도했다. 3“여호와여, 제가 진실과 온전한 마음으로 주님 앞에서 걸었고 주님께서 보시기에 선한 일을 한 것을 기억해 주십시오.” 히스기야가 크게 울었다. 4이사야가 가운데 뜰까지 나가기 전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했다. 5“돌아가서 내 백성의 지도자 히스기야에게 네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고 전하여라.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다. 내가 너를 낫게 할 것이다. 3일째에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갈 것이다.” 6“내가 네 수명을 15년 더할 것이며 너와 이 성읍을 앗시리아 왕의 손에서 구할 것이다. 내가 나를 위해, 내 종 다윗을 위해 이 성읍을 보호할 것이다.”

열왕기하 20장 2-6절

히스기야와 같이 우리는 울며 기도해야할 때입니다. 이 세상의 죄악들을 나의 죄처럼 슬퍼하는 마음을 하나님께서 받으시고, 우리의 곤고함을 아는 겸손함을 기뻐하시며 우리에게 기회와 은혜를 더하시는 분인줄을 우리가 모르지 않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