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 아들아 내 지혜에 주의하며 내 명철에 네 귀를 기울여서 2근신을 지키며 네 입술로 지식을 지키도록 하라 3대저 음녀의 입술은 꿀을 떨어뜨리며 그의 입은 기름보다 미끄러우나 ... 5그의 발은 사지로 내려가며 그의 걸음은 스올로 나아가나니 ... 8네 길을 그에게서 멀리 하라 그의 집 문에도 가까이 가지 말라
잠언 5장 1,2,3,5,8절
요즘 공인들도 서슴없이 자기 아내를 버리고 새 사람과 함께하는 모습을 봅니다. 마치 이혼이라는 개념을 만나고 헤어짐처럼 여기지만 결코 그렇게 생각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아내와 사별 이외의 다른 이별 이 후에 다른 여자와 함께 하는 것을 간음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릴 적 어려운 시절을 함께한 아내를 버리는 자들을 극도로 싫어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빈천지교 불가망 조강지처 불하당
가난하고 비천할 때의 사귐을 잊어서는 안되며, 지게미와 쌀겨를 먹으며 고생한 아내는 내치지 아니한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렇듯 아내는 여자이며 연약하므로 남자가 아내를 소중히 여기고 그와 함께한 시간을 귀중히 기억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혼율이 50%인 우리나라입니다. 무서울정도로 관계가 가벼워진 우리나라를 봅니다. 하나님은 혼인관계를 그리스도의 신비라고 말씀하셨듯이 놀랍고 위대한 하나님의 은총으로 표현하셨습니다. 모든 것을 용서하시는 자비로운 하나님이시며 예수님을 믿음으로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이시지만, 그 분이 싫어하시는 것을 경계하려는 생각과 마음은 참 선한 일인줄을 우리가 압니다.
14너희는 이르기를 어찌 됨이니이까 하는도다 이는 너와 네가 어려서 맞이한 아내 사이에 여호와께서 증인이 되시기 때문이라 그는 네 짝이요 너와 서약한 아내로되 네가 그에게 거짓을 행하였도다 15그에게는 영이 충만하였으나 오직 하나를 만들지 아니하셨느냐 어찌하여 하나만 만드셨느냐 이는 경건한 자손을 얻고자 하심이라 그러므로 네 심령을 삼가 지켜 어려서 맞이한 아내에게 거짓을 행하지 말지니라 16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르노니 나는 이혼하는 것과 옷으로 학대를 가리는 자를 미워하노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러므로 너희 심령을 삼가 지켜 거짓을 행하지 말지니라
말라기 2장 14-16절
18네 샘으로 복되게 하라 네가 젊어서 취한 아내를 즐거워하라 19그는 사랑스러운 암사슴 같고 아름다운 암노루 같으니 너는 그의 품을 항상 족하게 여기며 그의 사랑을 항상 연모하라 20내 아들아 어찌하여 음녀를 연모하겠으며 어찌하여 이방 계집의 가슴을 안겠느냐
잠언 5장 18-20절
우리는 정말 연약함 가운데 있습니다. 욕심을 가지고 고통에 찔리는 삶을 그치십시오. 하나님앞에 크게 울며 이 큰 죄악을 없이 여기실 하나님의 은혜를 구해야합니다. 우리의 모든 행위와 죄악이 하나님의 목전에 나열되어있으며, 다른 사람의 죄악이라고 모른체 하는 자에게도 책임을 물으실 것이므로 나는 순수하다 순결하다 말하며 애통하는 마음 없이 평안히 살지 마십시오. 어지러운 세상에 하나님을 아는 지식있는 자들이 기도해야될 줄을 압니다.
2나라는 죄가 있으면 주관자가 많아져도 명철과 지식 있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장구하게 되느니라
잠언 28장 2절
2히스기야가 낯을 벽으로 향하고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 3여호와여 구하오니 내가 진실과 전심으로 주 앞에 행하며 주께서 보시기에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 하고 히스기야가 심히 통곡하더라 4이사야가 성읍 가운데까지도 이르기 전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5너는 돌아가서 내 백성의 주권자 히스기야에게 이르기를 왕의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너를 낫게 하리니 네가 삼 일 만에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겠고 6내가 네 날에 십오 년을 더할 것이며 내가 너와 이 성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구원하고 내가 나를 위하고 또 내 종 다윗을 위하므로 이 성을 보호하리라 하셨다 하라 하셨더라
열왕기하 20장 2-6절
히스기야와 같이 우리는 울며 기도해야할 때입니다. 이 세상의 죄악들을 나의 죄처럼 슬퍼하는 마음을 하나님께서 받으시고, 우리의 곤고함을 아는 겸손함을 기뻐하시며 우리에게 기회와 은혜를 더하시는 분인줄을 우리가 모르지 않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