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오직 주께서 우리를 우리 원수들에게서 구원하시고 우리를 미워하는 자로 수치를 당하게 하셨나이다 8우리가 종일 하나님을 자랑하였나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에 영원히 감사하리이다 (셀라)
시편 44편 7-8절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나 자신과 그리고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을 수 있는 일입니다.
왜냐하면 오직 믿음으로의 무조건적인 용서와 사랑 안에서 다시 일어나고 다시 일어나며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16대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재앙으로 말미암아 엎드러지느니라
잠언 24장 16절
범죄하여도 다시 용서의 기쁨으로 참여하고, 실수하여도 다시 사랑해 주시는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나 자신도 납득할 수 없는 사랑이며, 세상의 윤리와 철학, 도덕적으로도 이해할 수 없는 은혜이기 때문입니다.
24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그의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시편 37편 24절
주의 용서와 그 사랑을 지식으로나 학식으로나 우리가 다 알았다거나 측량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 은혜와 사랑이 무궁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도 세상에게도 이상하게 여김을 받는 자가 되는 것이 당연합니다.
무엇이든 용서해 주시는 예수님의 은혜를 오직 믿음으로 다시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38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39우리는 뒤로 물러가 멸망할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히브리서 10장 38-39절
뒤로 물러서지 말고 확신 안에 거하십시오. 다시 주를 바라보십시오. 하나님이 오늘도 당신을 부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