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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 까?

까? 까?

11내가 어린아이였을 때는 어린아이처럼 말하고 어린아이처럼 생각하고 어린아이처럼 판단했다. 어른이 된 뒤에는 어린아이의 일을 버렸다.

고린도전서 13장 11절

13깨어 있으라. 믿음 안에 굳게 서라. 용기를 내고 강해져라.

고린도전서 16장 13절

까? 까? 언제까지 의문 속에서 사시겠습니까?

받은 말씀에 확신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이제 ‘다, 다, 다’ 하십시오.
예수님, 당신을 믿습니다. 말씀을 듣습니다. 기도합니다. 행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해도 될까? 사랑해야 할까? 믿어도 될까? 이런 의문들은 다 내려놓으십시오.

‘까까’를 먹는 것은 아이요, ‘다’ 골고루 먹는 것은 장성한 사람이요, 남자이며 사나이입니다.

받은 믿음의 분량대로 각자 굳건히 서십시오. 답을 남에게 구하지 마십시오. 나와 하나님 사이에서 얻은 믿음의 길로 갈 때 남도 사랑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예수님을 흐릿하게 전하니 누가 예수님을 믿으려 하겠습니까? ‘기도하면 된다! 난 됐다! 이렇게 받았다! 감사하다! 너도 기도해 봐!’라고 당당히 말하십시오.

26악한 사람 앞에서 흔들리는 의로운 사람은 흐려진 샘과 망가진 우물과 같다.

잠언 25장 26절

확신 없이 누구에게 예수님을 즐거워하라고 하겠습니까? 우리가 지식이 너무 없어 망합니다. 지식이란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했을 때 얻었던 응답들과 그 증거들로 살았던 기억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제게 응답하셨는지 되돌아보며 내 인생에서의 하나님의 역사와 말씀을 통한 하나님의 기사들을 묵상할 때, 앞으로의 인생도 하나님과의 확신 안에서 걸어 나갈 수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지식입니다.

지식을 다 드러내지는 마십시오. 하지만 하나님 안에서 지식을 얻으십시오. 어느 길로 가든지 기도하고 말씀을 묵상함으로써 하나님께 힘을 얻어 나아가며, 우리의 연약함 가운데 놀랍게 행하시는 하나님의 동행하심을 계속해서 체험하십시오. 제가 지식을 다 드러내지 말라고 말씀드린 것은, 사람들에게 너무 다 드러내면 하나님보다 내가 드러나고, 상대방이 그 지식을 듣고 스스로 행하기보다 오히려 지식을 나눈 당신을 기대하게 되어 당신이 사람들의 기대를 받는 부담 속에서 괴로워지기 때문입니다.

곰곰이 생각해 보십시오. 당신이 하나님과 단둘이서 기도하고 말씀을 받아 확신을 얻었을 때 얼마나 즐거웠습니까? 하지만 당신은 그것을 행함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사람들과 나누었습니다. 그 후에는 의심이 생겼습니다. 당신의 믿음이 많은 의논 가운데 흐려지게 되었고, 다시 마음에 세상 근심이 틈탔습니다. 믿고, 기도하고, 행하십시오. 믿고 기도하고 행하십시오.

23무엇보다 네 마음을 지켜라. 거기에서 생명의 샘이 흘러나온다. 24거짓된 말을 네 입에서 치우고 속이는 말을 네 입술에서 멀리하라. 25네 눈은 똑바로 앞을 바라보고 네 시선은 네 앞을 향하게 하라. 26네 발이 걸어갈 길을 잘 살피고 네 모든 길을 굳게 세워라. 27오른쪽이나 왼쪽으로 치우치지 말고 네 발을 악에서 멀리하라.

잠언 4장 23-27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