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과 함께하기를 소망합니다

이 공간은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와 달란트로 세워졌습니다.
말씀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했으며,
우리 모두가 하나님과 함께 걸으며 서로에게 힘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About

성경을 읽는 것은
주님을 만나는 길입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한복음 1:1)

우리는 바쁘고 어렵다는 이유로 성경을 멀리하기 쉽습니다.그러나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확실한 길은 직접 말씀을 읽는 것입니다. 말씀 속에서 주님을 대할 때, 우리는 하나님을 더 깊이 알게 됩니다.

About

우리의 목자이신
주님과 함께 걸어갑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편 23:1)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만의 것이 아니라 다음 세대에 이어져야 할 귀한 선물입니다.
우리가 말씀을 배우고 살아낼 때, 자녀와 이웃에게 신앙의 길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함께 나누고 섬길 때 세상은 더욱 밝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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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 되신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시편 150:6)

우리의 삶의 모든 순간은 주님의 은혜로 가능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그 사랑 안에서 기쁨으로 찬양합니다.

말씀은 하나님의 숨결입니다

1

루아흐(Ruach)의 의미

히브리어 루아흐(רוּחַ)는 '바람', '숨결', '영'을 뜻합니다. 성경에서 이는 단순한 공기의 흐름이 아니라, 세상과 사람을 살아 움직이게 하는 하나님의 생명의 숨결을 의미합니다.

2

사람과 말씀의 숨결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창세기 2:7)

우리는 하나님의 숨결로 지음 받았습니다. 또한 성경은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숨결)으로 된 것"이라 말씀합니다 (디모데후서 3:16). 즉, 말씀 또한 루아흐, 곧 하나님의 숨결로 주어진 것입니다.

3

하루하루 하나님의 사랑을 마주하다

성경을 읽는 것은 단순한 지식의 습득이 아니라, 날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인격을 마주하는 일입니다. 말씀 속에서 우리는 위로를 얻고, 삶의 방향을 발견하며, 주님의 임재를 경험합니다.

4

스스로 올바르게 읽는 믿음의 길

누군가 대신 믿어주는 것이 아니라, 각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르게 읽고 마음에 새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루아흐의 숨결을 따라 성경을 직접 묵상할 때, 우리는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기초를 세워 갈 수 있습니다.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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