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함께 말씀을 나눕니다
여러분과 함께하기를 소망합니다
이 공간은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와 달란트로 세워졌습니다.
말씀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했으며,
우리 모두가 하나님과 함께 걸으며 서로에게 힘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성경을 읽는 것은
주님을 만나는 길입니다
우리는 바쁘고 어렵다는 이유로 성경을 멀리하기 쉽습니다.그러나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확실한 길은 직접 말씀을 읽는 것입니다. 말씀 속에서 주님을 대할 때, 우리는 하나님을 더 깊이 알게 됩니다.
우리의 목자이신
주님과 함께 걸어갑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만의 것이 아니라 다음 세대에 이어져야 할 귀한 선물입니다.
우리가 말씀을 배우고 살아낼 때, 자녀와 이웃에게 신앙의 길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함께 나누고 섬길 때 세상은 더욱 밝아집니다.
목자 되신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우리의 삶의 모든 순간은 주님의 은혜로 가능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그 사랑 안에서 기쁨으로 찬양합니다.
말씀은 하나님의 숨결입니다
루아흐(Ruach)의 의미
히브리어 루아흐(רוּחַ)는 '바람', '숨결', '영'을 뜻합니다. 성경에서 이는 단순한 공기의 흐름이 아니라, 세상과 사람을 살아 움직이게 하는 하나님의 생명의 숨결을 의미합니다.
사람과 말씀의 숨결
우리는 하나님의 숨결로 지음 받았습니다. 또한 성경은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숨결)으로 된 것"이라 말씀합니다 (디모데후서 3:16). 즉, 말씀 또한 루아흐, 곧 하나님의 숨결로 주어진 것입니다.
하루하루 하나님의 사랑을 마주하다
성경을 읽는 것은 단순한 지식의 습득이 아니라, 날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인격을 마주하는 일입니다. 말씀 속에서 우리는 위로를 얻고, 삶의 방향을 발견하며, 주님의 임재를 경험합니다.
스스로 올바르게 읽는 믿음의 길
누군가 대신 믿어주는 것이 아니라, 각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르게 읽고 마음에 새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루아흐의 숨결을 따라 성경을 직접 묵상할 때, 우리는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기초를 세워 갈 수 있습니다.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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